속보는 완성본이 아니라 첫 번째 확인입니다
사건 직후에는 현장 상황, 관계자 발표, 공식 집계가 서로 다른 속도로 들어옵니다. 언론사는 새로 확인된 내용을 반영해 제목과 본문을 고칩니다. 시간과 수치가 구체화되는 일반적인 업데이트는 속보의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다만 핵심 사실이 반대로 바뀌거나 잘못 지목한 대상이 수정됐다면 단순 업데이트가 아니라 중요한 정정입니다. 기사 하단의 수정 시각과 정정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캡처 화면보다 현재 원문을 확인하세요
초기 제목을 캡처한 이미지는 수정 이후에도 계속 공유됩니다. 캡처에는 수정 시각과 전체 문맥이 빠져 있을 수 있으므로 현재 기사 원문과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결과에 남아 있는 짧은 설명도 갱신이 늦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사안일수록 원문 페이지의 최신 시각과 변경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